| HJ글로벌뉴스 (2025년 11월 22일) | |
|---|---|
| 등록일 : 2025-11-22/ 조회수 : 1703 | |
1. 특집
- 종교 자유를 위한 세계 초종교 성직자 평화 랠리
서로의 종교가 달라도,
우리의 목소리는 하나의 가치로 이어집니다.
종교의 자유, 그리고 평화.
인류의 보편적 권리를 지키기 위해,
종교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세계의 목소리가 모아졌습니다.
-WCLC-KCLC 초종교 기도회
천일국 13년 천력 9월 24일 (2025. 11. 13) 한국종교협의회
종교의 자유와 평화, 인권 존중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개최된 세계 초종교 성직자 평화 랠리.
그 첫 시작은 WCLC-KCLC 초종교 기도회로부터 출발됐습니다.
이날 기도회는 토마스 배렛 목사와 크리소스토모스 셀리 총대주교,
술랜치 루이스 대주교, 등 세계 주요 성직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홍윤종 한국종교협의회 회장은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하는 평화랠리가 종교 자유를 위한 연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기훈 WCLC 세계회장이 평화 랠리의 취지와 의의를 강조했고, 문연아 선문학원 이사장은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이루는 것은 종교인의 책임”이라며, 성직자들을 환영했습니다.
참석자들 평화랠리의 초종교적 연대를 확인하고,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위한 뜻을 모았습니다.
-가정연합의 종교적 가치, 종교적 양심 지지 기자회견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가정연합의 종교적 가치와 양심을 지지하는 성명서가 발표 됐습니다.
세계 성직자 대표들은
과학과 물질문명의 발전 속에
영성과 신앙의 가치는 오히려 쇠퇴했다며,
종교와 신앙의 자유는 인류의 보편적 권리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평화를 사랑하는 일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밝히며 참어머님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술랜치 루이스, 리틀 록 시온 국제해방사역회 대주교
사랑은 모든 것을 감당하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평화를 선포합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일임을 선포합니다.
토마스 배렛, 그리스도하나님센터교회 목사
우리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제약도 없이
가정에서 평안히 계시는 참어머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우리 모두의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 놓이기를 소망합니다.
세계 성직자들은 종교 평화선언문을 낭독하고,
자유지지 선언 스피치와 평화 퍼포먼스, 합심찬양 등을 이어갔습니다.
조셉 랄로, 성 토마스 동방가톨릭교회 수도자
예수님께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신앙과 종교,
인종과 신분을 넘어 모든 이들을 품어 오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곳에 함께 모여 한 하나님 아래,
같은 믿음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기도하고 있습니다.
-종교 자유를 위한 초종교 평화기도회
천일국 13년 천력 9월 25일 (2025. 11. 14) 서울구치소 앞
세계 성직자 대표들은 다음 날,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참어머님을 접견하고,
종교 자유를 위한 평화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인류 사회의 도덕적 나침반인 신앙의 양심과 자유를 회복하고,
미래를 위한 초종교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결의했습니다.
- 세계 성직자 초종교 컨퍼런스 성지순례
문신출 문신흥 천애축승자는 세계 성직자들을 환영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효정천원을 방문한 성직자들은
천일성전의 ‘천일성화’를 둘러보고
종교를 넘어 하늘부모님을 향한 신앙으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또한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회화를 감상하며
하늘 섭리와 참부모님의 생애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끝으로
종교 자유를 위한 세계 초종교 성직자 평화랠리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시대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이어진 인류의 보편적 권리입니다.
세계 성직자들은 이번 랠리에서 하나된 목소리로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하늘이 부여한 신성한 가치와 신앙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2. 세계뉴스
■ 신한국
- 종교 자유를 위한 평화 콘서트
천일국 13년 천력 9월 27일 (2025. 11. 16) 서울 시청역 일대
‘종교 자유를 위한 평화콘서트’가 서울북부교구 주최로
서울 시청역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현장에는 청년과 식구 등 1,500명이 모여 종교 자유의 가치와 평화 비전을 나눴습니다.
행사는 가정의 중요성과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주제로
효정 스피치, 찬양, 평화성명서 발표, 평화행진이 진행됐습니다.
효정 스피치에서 홍유진 성화학생은 청년의 동참을 강조했습니다.
홍유진 성화학생
여러분이 참부모이신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삶과 업적을
부디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언제나 하늘부모님 아래 하나되어 나아갈 이 세상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저희와 함께 그런 대한민국을,
그런 세상을 함께 만들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알바니아 출신의 무차이 아닐라 청년특사는 참어머님의 사랑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무차이 아닐라 청년특사
세계가 지금 필요한 것은 권력이 아니라 사랑의 어머니, 홀리마더입니다.
종교를 넘어, 나라를 넘어 평화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의 사랑을
이제 모두가 인정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청년들이 직접 작성한 평화성명서 발표 이후
옥윤호 서울북부교구장은 “하늘부모님의 모습을 가정에서 찾자”고 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집회장인 시청역으로부터 한국은행 앞까지 구호를 외치며 평화 행진을 전개했습니다.
- 2025 산수원애국회 경남 추계 등반대회
천일국 13년 천력 9월 22일 (2025. 11. 11) 거창 수승대
2025 산수원애국회 추계 등반대회가 경남 거창 수승대에서 열렸습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산수원 애국회원과 평화대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박재영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남회장과
정선호 산수원애국회 경남회장은 자유와 평화의 가치, 통일을 향한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종교의 자유와 활동을 존중하고,
화합과 상생의 시대를 열어갈 것을 결의문’으로 채택했습니다.
-세계일보 부설 ‘한민족선민연구원’ 개원식
천일국 13년 천력 9월 30일 (2025. 11. 19) 세계일보 대강당
세계일보 부설기관으로 한민족선민연구원이 세계일보 대강당에서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환영사에서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은 연구원의 출발 취지를 피력했습니다.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
하늘이 늘 한민족과 함께해 왔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라고 하신 설립자 한학자 총재님의 말씀에 따라서
시작된 한민족선민대서사시에서 발전되어서
한민족선민연구원의 출발이라는
결실로 맺어지게 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원장을 맡은 김민지 선문대 신학과 교수는 연구원이
인류의 미래를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부탁했습니다.
한민족선민연구원은 인류 보편의 가치와
미래 문명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 국제국회의장회의(ISC), 제1회 이슬라마바드 콘퍼런스
천일국 13년 천력 9월 21~23일 (2025. 11. 10~12)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
국제국회의장회의(ISC)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에 참석했던 40개국 국회의장단과 전·현직 국가수반 등
180여 명이 참석해 평화·안보·발전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논의했습니다.
각국 국회의장들은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 평화를 향한 공동의 의지를 담아
‘이슬라마바드 평화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대표단은 이번 첫 회의가 한반도와 글로벌 평화 실현을 향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습니다.
-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 통일예술제
천일국 13년 천력 9월 26일 (2025. 11. 15)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통일, 희망을 춤추다’를 주제로 한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 통일예술제가
전북 평화대사협의회와 전북문화예술인연합 공동 주최로 열렸습니다.
주요 단체장과 함께 참석자들은 자유와 평화,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겼습니다.
- 세계선교본부, ‘교회성장 포럼 2025’
천일국 13년 천력 9월 29일 (2025. 11. 18)
‘교회성장 포럼 2025’가 세계선교본부 주관으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대륙별 모범 사례와 실적 공유를 통해 교회 성장을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포럼은 4가지 교회 유형과 특별 프로젝트 등 5가지 세션으로 5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 신아시아태평양
- 네팔, 세계선교본부장 순회 및 전국특별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9월 24~26일 (2025. 11. 13~15) 네팔 협회본부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네팔을 방문했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현지에서는 ‘네팔 섭리의 새출발’을 주제로 전국 특별예배가 열렸습니다.
두승연 본부장은 하늘이 준비한 의인과 함께 섭리 사역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뉴질랜드, 제3회 청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평화의 날
천일국 13년 천력 9월 19일 (2025. 11. 8) 오클랜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제3회 청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평화의 날’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로스 로버트슨 전 뉴질랜드 의원은 ‘가정이 바로 서야 국가가 바로 선다’를 주제로
건강한 가정문화가 국가 공동체의 안정과 발전의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1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지원 사례 공유, 청년 참여 프로그램,
축복가정 공동체의 가치 확인 등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습니다.
■ 신아프리카
- 코트디부아르, 참부모님 증거 전국 결의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9월 20일 (2025. 11. 9) 아비장, 효정성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효정성전에서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전국 결의 예배가 열렸습니다.
이날 식구들은 2026년 축복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코피 쿠아메 진복 코트디부아르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많은 청년들에게 배움의 길이 열렸음을 강조했고,
서아프리카 제2차 40일 영성 수련을 위해 방문한
신한국 천심원 영성 아카데미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 신중남미
- 우루과이, 훈독회 선포 28주년 기념행사
천일국 13년 천력 9월 17일 (2025. 11. 6) 몬테비데오,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
참부모님 말씀 훈독회 선포 28주년 기념행사가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됐습니다.
식구들은 훈독회 의미와 함께 공명 기도를 통해 참부모님의 섭리적 발자취를 되새겼습니다.
행사가 열린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은 1997년 참부모님께서 훈독회 전통을 공식 선포한 장소로써,
28주년을 맞은 올해 그 의미가 더욱 깊게 강조됐습니다.
■ 신유럽중동
- 러시아, 하늘부모님성회 지도자 회의
천일국 13년 천력 9월 12~15일 (2025. 11. 1~4) 모스크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섭리의 방향성과 전도, 지도자 양성 등
주요 과제에 대한 지도자 회의가 3박 4일간 개최됐습니다.
개회식에서는 안젤루치 부대륙회장의 말씀과 함께 참부모론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지도자들은 지역별 현황과 각 기관의 핵심 활동을 공유하며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안내
- 천애축승자 신한국 권역별 순회 특별예배 안내
‘문신출 문신흥 천애축승자 신한국 권역별 순회 특별예배’가
11월 23일부터 전국 5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특별예배는 하늘 대한 효정의 길과 축복가정의 신앙적 본질,
미래 세대의 정체성과 사명 등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장이 될 것입니다.
목회자와 식구님들의 많은 정성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