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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글로벌뉴스
HJ글로벌뉴스 (2025년 10월 4일)
등록일 : 2025-10-04/ 조회수 : 2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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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집

- 우리는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근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을까요?

그 해답을 찾아 우리는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그 답을 찾았고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축복결혼!!! 우리 신앙의 완성이며,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길이자 우리의 본질입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입니다.

가정연합은 오랜 세월 한 목소리로, 가고자 하는 길을 따라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
이 본질은 한 번도 흐트러짐 없이
시대를 넘어 우리의 정체성이 되었고,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확장되며
인류 평화를 위한 사명을 이어왔습니다.

종교의 사명을 한마디로 규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절대자를 만나는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모든 종교가
궁극적으로 인간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사실입니다.
가정연합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신앙을 이어가고 있고,
진리를 구하며 행복을 추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복결혼을 통해 우리는 참된가정을 이루는 것이 그 행복으로 가는 
방법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우리의 신앙 안에 참부모님을 중심에 모시며,
참된 아들, 딸로 성장하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축복결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사랑이었고,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식구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이루어왔습니다.

그렇게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된 작은 걸음은
수십 년을 지나 오늘날 전 세계를 감싸는
거대한 축복의 물결이 되었습니다.
1960년, 36쌍의 축복가정이 첫 출발을 알렸습니다.
곧 72쌍, 124쌍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수천, 수만, 수십만 쌍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서울 시민회관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서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그리고 위성으로 연결된 전 세계 축복식장에서
수많은 청년들이 참부모님 앞에 서서
하늘부모님과 하나 되는 가정을 약속했습니다.

이러한 발전은 그저 숫자의 증가를 의미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간구가 세대를 넘어,
언어와 인종, 문화를 초월해 울려 퍼진 것이었습니다.

축복결혼은 시대마다 새롭게 나타난 사랑의 증거였습니다.
축복의 역사 속에 가장 빛나는 장면은 교차 교체축복입니다. 
원수 나라의 선남선녀들을 맺어, 질곡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한국과 일본, 미국과 독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과 식민지의 상처 민족 간 갈등을 넘어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고, 그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진정한 평화의 가교의 역할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섭리의 기적이 되어 궁극적 화해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축복결혼의식이 끝이 아닙니다.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할 때,
부모가 자녀에게 믿음을 심어줄 때,
하늘부모님을 향한 효성과 참부모님을 향한 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 세계 인류가 평화의 이상을 이룰 수 있는 모습이 될 수 있게
축복을 확장시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화평과 화목의 새 시대.

그 출발은 축복가정의 삶에서 출발됩니다. 
오늘 우리는 축복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참부모님의 아들 딸로 
우리가정을 통해 세계평화의 초석을 세우고, 
우리의 삶으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고 
우리의 자녀들이 미래의 희망이 될 수 있게 
모두 함께 새 출발을 맞이합니다. 
우리는 자랑스런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의 사명을 안고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효정의 마음으로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꿈을 이루는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세계뉴스

■ 신한국

- 신한국 UPF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천일국 13년 천력 8월 5일 (2025. 9. 26) 협회 본부
 
신한국 UPF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생활밀착형 풀뿌리 조직 기반 강화’라는 주제로 학계와 NGO,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여해
한국평화NGO학회와 공동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UPF의 새로운 활동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김석진 UPF 회장은 지난 20년간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 비전과 함께 
세계 150여 개국에서 글로벌평화거버넌스를 실천해 온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UPF와 한국평화NGO학회는 앞으로도 학문과 현장을 연결하는 협력을 지속하고, 
생활 속에서 평화운동 구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주한 외국인과 함께하는 통일준비 아카데미 개강
천일국 13년 천력 8월 4일 (2025. 9. 25)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최한 '주한 외국인과 함께하는 통일준비 아카데미'가 개강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신한국 UPF가 후원한 가운데 
‘다문화 시대의 통일 담론 재정비와 실천 과제 구체화’를 목표로, 
주한 외국인과 청년, 통일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정부와 민간, 한국인과 외국인이 협력하는 다층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통일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국민연합은 이번 아카데미가 지식 전달을 넘어 통일을 공감하고, 세계시민 연대를 촉진하는 
실천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고 향후 다문화와 청년을 주축으로
민간이 주도하는 통일운동 플랫폼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신아시아태평양 

- 뉴질랜드 UPF, UN 세계 평화의 날 기념행사
천일국 13년 천력 7월 29일 (2025. 9. 20) 오클랜드 전쟁 기념박물관

뉴질랜드 천주평화연합이 주최한 UN 세계 평화의 날 기념행사가 
오클랜드 파넬 평화대사관과 전쟁 기념박물관에서 진행됐습니다. 
‘평화를 위한 연합, 함께하는 조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종교 지도자와 평화대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힌두교 지도자인 아레쉬 마하라지와 푼딧 디렌드라 나트는 
신앙이 평화 증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하고,
제프리 파이어스 뉴질랜드 UPF 사무총장은 참부모님의 평화 비전을 소개하며, 
평화의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UN이 종교 지도자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세계통일무도연맹, 파키스탄·태국 통일무도 일정 성료
천일국 13년 천력 7월 24~30일 (2025. 9. 15~21) 파키스탄, 태국

세계통일무도연맹이 주관한 행사가 파키스탄과 태국에서 잇달아 열렸습니다. 
지난 9월 17일,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청년 리더와 종교 지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정식 세계통일무도연맹 이사장은 청소년이 평화 대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파키스탄에 국제 무도학교 설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9월 20일과 21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통일무도 지도자 회의가 열려 
전 세계에 3만 명 통일무도 지도자 파견을 위한 첫걸음을 논의했습니다. 



- 필리핀, 2025 국제청년학생총회
천일국 13년 천력 8월 5~6일 (2025. 9. 26~27) 케손시티, 평화대사관

2025 국제청년학생총회가 필리핀 케손시티 UPF 평화대사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청년 리더와 교육자, 선교사, 평화 운동가 등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는 
청년이 국가 발전과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역할에 관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호리 마사이치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앞으로 청년들이 
참부모님의 뜻과 하늘의 비전에 부응하는 큰 꿈을 가질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총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평화와 순결, 통일의 가치를 
지역 사회로 확산시키겠다는 결의를 밝혔습니다. 



- 필리핀 가정연합, 화합과 평화를 위한 전국 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8월 7일 (2025. 9. 28) 협회 본부 및 온라인

필리핀 가정연합에서 화합과 평화를 기원하는 전국 예배가 거행됐습니다. 
이날 예배에는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년들의 노래와 공연으로 예배 전 화합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호리 모리코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은 참부모님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이어 호리 마사이치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자신을 내려놓고 
참부모님을 중심에 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줄리어스 말릭뎀 부대륙회장 역시 필리핀이 참부모님께서 세워주신 
섭리적 사명의 나라임을 상기시키고, 하늘이 선택한 백성으로서의 결의를 다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예배를 통해 필리핀 가정연합은 참부모님과 하나 돼 
하늘이 기대하는 승리를 이루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 신아프리카

- 콩고민주공화국 UPF 20주년 기념 회의 및 평화 축제
천일국 13년 천력 7월 29~30일 (2025. 9. 20~21) 마타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UPF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70여 명의 청년지도자가 참석해 ‘위하는 삶’의 가치를 되새겼고,
마타디 시장을 포함해 10명의 청년 지도자들이 평화대사로 임명했습니다.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청년협의회와 공동 주최한 평화 축제에서 참석자들은 
평화의 가치를 강조하며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의 평화 구축을 지지했습니다.



■ 신중남미

- 페루 UPF, 리마 로터리 클럽 전략적 협약 체결
천일국 13년 천력 8월 4일 (2025. 9. 25) UPF 평화대사관

페루 천주평화연합과 리마 로터리클럽 ‘행동하는 사람들’이 전략적 기관 업무 동맹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UPF 평화대사관에서 열린 이번 체결식에서 두 기관은 포럼과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평화 문화 증진과 메시지 확산, 사회봉사 활동 등을 공동 목표로 삼았습니다. 



■ 뉴스 단신 

- 미국, ‘자유의 노래’ 전국 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7월 30일 (2025. 9. 21) 뉴욕, 태리타운

미국 뉴욕 태리타운 벨베디어 단지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의 노래’ 전국 예배가 열렸습니다. 
이날 예배는 온라인 생중계로도 2,000여 명의 식구들도 함께 동참했습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참어머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나누고, 
하늘부모님의 뜻을 되새기자고 강조했습니다. 
 


- 호주, 2025 피스로드 및 다문화 평화축제 
천일국 13년 천력 8월 7일 (2025. 9. 28) 홈부쉬, 이즈메이 파크 

2025 피스로드 및 다문화 평화축제가 호주 홈부쉬 이즈메이 파크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 지도자와 평화대사, 다양한 문화 공동체 등이 참가해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피스로드 걷기 대회에서 춤과 체조로 몸을 풀고, 
대회의 취지인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협회장 초청 청년 선교사 특별 집회 
천일국 13년 천력 8월 3일 (2025. 9. 24) 킨샤사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의 주관으로 청년 선교사 특별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이전 기수 및 신규 선교사 9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협회장은 ‘현시대 섭리와 나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깊이 인식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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