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J글로벌뉴스 (2025년 9월 0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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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09-06/ 조회수 : 37047 | |
[오프닝]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과 효정은 성큼 다가온 가을 햇살 속에
화목과 화평을 중심하고 더 단단해지고 더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hj글로벌 뉴스에서는 신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교회 주요 활동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1. 세계뉴스
■ 신한국
- 제35회 칠일절 및 제29회 칠팔절 경배 기념식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일 (2025. 8. 23) 천원궁 천승대교회
제35회 칠일절과 제29회 칠팔절 기념식이 천원궁 천승대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참가정과 섭리기관장, 축복가정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참부모님의 뜻을 되새기며,
화목과 화평 속에서 하나돼 새로운 하반기를 맞이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신앙적 결단을 새롭게 하고, 하늘의 뜻을 실천하며 천일국 환경권을 넓혀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 신북미
- 라스베이거스 가정교회, 담임 목회자 이취임 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윤) 6월 24일 (2025. 8. 17) 한화궁
라스베이거스 가정교회 담임 목회자 이취임 예배가 한화궁에서 열렸습니다.
2년 간의 목회 사역을 마무리하며 이임하게 된 김기훈 목사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리며,
앞으로도 라스베이거스 교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300여 명의 라스베이거스 식구들은 김기훈 목사의 정성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앤드류·리디아 컴튼 담임 목사 부부와 2세 목사 부부가 공식 취임했습니다.
신임 목회자들은 참부모님과 선배 지도자들의 토대 위에 교회를 더욱 발전시키고,
라스베이거스를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 미주리에서 열린 2025 축복문화체육대회
천일국 13년 천력 (윤) 6월 20~24일 (2025. 8. 13~17) 미국, 포토시
미주리 YMCA 캠프에서 3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축복문화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농구와 피클볼, 피지컬 100 챌린지 등 스포츠와 콘서트가 함께 열려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한 공동체 정신을 다졌습니다.
식구들은 서로 친분을 나누고, 즐거움과 도전, 신앙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 신아시아태평양
- 스리랑카 UPF, 2025 종교 청년 봉사(RYS) 프로젝트
천일국 13년 천력 (윤) 6월 14~20일 (2025. 8. 7~13) 반다라웰라
2025 종교 청년 봉사 프로젝트가 스리랑카 반다라웰라에서 열렸습니다.
스리랑카 천주평화연합은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및 그 너머를 위한 지역 청년의 행동’이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유엔 2025 세계 청년의 날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알리말라이 마을 30가구 150여 명의 주민은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날 청년들은 봉사 활동과 종교문화 교류, 평화리더 교육 등을 경험하며
공동체 의식과 리더십을 키웠습니다.
- 태국 가정연합, 2025 축복 기념 축제
천일국 13년 천력 7월 2일 (2025. 8. 24) 방콕
태국 방콕에서 2025 축복 기념 축제가 열렸습니다.
태국 축복가정국과 방콕교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축복가정들이 참석했습니다.
3만 쌍과 36만쌍 축복을 기념하고, 올해 새롭게 축복받은 가정까지 함께하는 뜻깊은 장이 되었습니다.
이날 축제로 식구들은 참부모님께 더 큰 감사와 영광을 올렸고
천일국 시대 축복가정의 사명을 다시 되새기는 효정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신아프리카
- 신아프리카 축복가정국, 부르키나파소·말리 순회
천일국 13년 천력 (윤) 6월 17일~ 7월 3일 (2025. 8. 10~25) 부르키나파소, 말리
2026 축복식을 준비하는 아프리카 주요 국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신아프리카 축복가정국에서 부르키나파소와 말리를 순회했습니다.
신아프리카 대륙 회장의 승인으로 진행된 이번 순회는 부르키나파소와
말리 협회장의 협력 아래 열렸고, 축복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도 마련됐습니다.
또한 휴면 가정을 방문해 신앙 회복을 격려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신아프리카 축복가정국은 축복 승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순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 신중남미
- 콜롬비아 UPF, 제7차 전국 리더십 회의
천일국 13년 천력 7월 4일 (2025. 8. 26) 보고타, 국회의사당
콜롬비아 천주평화연합은 보고타 국회의사당에서 유엔 세계 청년의 날을 기념해
제7차 전국 리더십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정치·종교·교육계를 비롯한 80여 명의 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21명의 신임 평화대사가 임명됐습니다.
주최자인 헤르만 블랑코 상원의원은 한반도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청년 리더십의 역할을 강조했고, 카리아 에스피노사 상원의원은
도덕적 가치 회복을 언급하며 청년과 지도자 모두의 책임을 환기시켰습니다.
참석자들은 종교 간 협력과 청년 교육, 리더십 강화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 쿠바,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 및 제35회 칠일절 기념 축복행사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일 (2025. 8. 23) 상크티스피리투스
쿠바에서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과 제35회 칠일절 기념 축복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쿠바 천보가정의 주례로 12가정이 새롭게 축복을 받았으며,
1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사회주의 체제에서 쿠바 교회는 활동에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더 힘차게 나아갈 것을 결의하고 있습니다.
- 신중남미 청년 총회 및 HJ 피스센터 개관식 진행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일 (2025. 8. 23) 신중남미 대륙본부
신중남미 대륙본부에서 청년총회 및 HJ 피스센터 개관식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청년들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며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브라질 ‘뉴 호프 가든’ 밴드와 초청 가수의 공연으로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
문화 경연에서는 브라질과 볼리비아, 페루 등 8개 팀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김동우 신중남미 대륙회장은 HJ 피스센터를 중심으로
천일국 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사무엘 오타 린냐레스 브라질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섭리를 이어가는
청년 자녀들로 거듭나기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를 통해 하나 되는 자리였으며,
앞으로 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신유럽중동
- 독일 뮌헨 UPF 센터, 리모델링 거쳐 개관
천일국 13년 천력 (윤) 6월 17일 (2025. 8. 10)
독일 뮌헨 천주평화연합 센터가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개관했습니다.
개관식에는 80여 명의 식구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UPF 독일 회장과 각계 지도자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헌신한 식구들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개보수 과정과 현장 이야기가 소개되면서, 이날 센터의 의미는 더 깊어졌습니다.
- 알바니아, 통일무도 워크숍 성료
천일국 13년 천력 (윤) 6월 24일~ 7월 2일 (2025. 8. 17~24)
알바니아에서 통일무도 워크숍이 개최됐습니다.
‘충효지도 만승지원’을 주제로 7일간 열린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통일무도의 개념과 품새, 자기성찰 등을 담은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들이 단합과 존중, 인내, 조화의 가치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진행됐습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다양한 수준의 참가자들은 승급 기회를 통해 한 차원 더 높은 성취를 경험했으며,
자신을 단련하고, 사회와 공동체, 나라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졌습니다.
- 우크라이나, 거리와 온라인 전도 활동 지속
우크라이나에서는 여름 전도 캠페인 기간 동안 거리와 온라인 공간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매주 30여 명의 게스트가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전도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신앙을 체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온라인 전도를 통해 연결된 청년들을 대상으로 바르샤바에서는 7일 워크숍을 진행했고,
새 청년 식구들은 가정연합 신앙의 소신을 굳게 밝혔습니다.
2. 특집
- 화목과 화평을 중심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 기도회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4일 (2025. 9. 5) 청심평화월드센터 및 온라인
화목과 화평의 새 시대를 맞아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전 세계 10만여 명의 지도자와 축복가정이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 앞에 새로운 시대의 출발을 함께 기원하며 정성을 모았습니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믿음을 굳게 세워
함께 승리의 길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식구님 여러분, Holy Mother Han 참어머님께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바로 ‘섭리의 황금기’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눈에는, 우리가 맡고 있는 이때가 엄청난 위기의 때,
위기로 보이지만, 하늘의 눈에는 가장 큰 축복과 승리가 예비된 시간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Holy Mother Han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반석이 됩시다.
섭리의 길을 굳건히 지켜나가는 희망의 기둥이 됩시다.
지금의 어려움을 위대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반드시 승리하는 섭리사를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갑시다.
이어 두승연 세계선교 본부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고 강조했습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사랑하는 식구님 여러분,
참어머님께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선포하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화목과 화평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함으로써,
평화를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는 삶을 살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가정과 교회,
직장과 사회에서 화목과 화평의 역사를 만들어낼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먼저 다가가서, 용서하며, 평화를 위해 헌신할 때,
우리는 책임을 다하는 천일국의 참자녀로서 참사랑을 온전하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화목과 화평은 바로 이 작은 발걸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신한국협회 미래 세대들의 감사 찬양 후,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에 따라
화목과 화평의 새시대 섭리 경륜을 이뤄드리자며 간절한 합심 기도를 올렸습니다.
식구들은 천일국 시대의 화목과 화평의 의미를 되새기며,
참부모님의 뜻을 실천하겠다는 각자의 결심을 다졌습니다.
또한 작은 실천으로 세상 가운데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평화를 구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참석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클로징]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의 가을...
하늘의 뜻과 사랑을 온 누리에 심으신 참부모님의 숭고한 삶과 섭리적 경륜을 다시금 깊이 되새기며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한 주간도 하늘부모님의 은혜와 사랑 속에 더 큰 효정과 승리가 함께하시길 기원드리며,
HJ글로벌 뉴스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