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J글로벌뉴스 (2025년 8월 30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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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08-30/ 조회수 : 41058 | |
[오프닝]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천일국 시대의 희망을 전하는 HJ글로벌뉴스입니다.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는 지상천국 생활권 시대,
참부모님께서는 ‘세계선교본부, 중앙행정원, 미래인재양성원’으로 새로운 체제를 마련해 주시며, 천원궁 입궁식 이후, 천일국의 백년대계가 더욱 탄탄해질 수 있도록 섭리를 경륜해 주고 계십니다.
또한, 전세계 1500명 청년들이 모여 진행된 퓨어워터 어셈블리가 21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주 HJ글로벌뉴스에서는 세계 선교 현장을 책임질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취임과
퓨어워터 어셈블리 수료식 등을 전해드립니다.
1. 세계뉴스
■ 신한국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용천 협회장 취임식
천일국 13년 천력 7월 5일 (2025. 8. 27) 신한국 협회본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 취임식이 서울 신한국 협회본부에서
섭리기관장과 전국 목회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화목과 화평의 시대적 가치를 바탕으로 목회와 전도를 통해
실체적 교회 성장을 이루는 신한국 가정연합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습니다.
송용천 신임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섭리의 황금기에 Holy Mother Han의 위상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송용천 협회장을 중심으로 신한국 교회와 공직자,
식구 모두가 하나 되어 비전 2027 승리를 향해 전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 특집_ 2025 퓨어워터 어셈블리 어머님 저희가 이곳에 있습니다.
모든 생명은 한 방울의 물에서 시작됩니다.
보이지 않을 만큼 작고 투명한 그 물방울이 언젠가는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은 강이 되며, 강은 마침내 바다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그 작은 물방울인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2025 퓨어워터 어셈블리
어머님 저희가 이곳에 있습니다.
2025년 여름, 천일국의 심장인 효정천원을 감싸 안은 북한강을 마주하며
또 하나의 물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전 세계 60개국에서 1,500명의 젊은 청년들이 모여
언어와 문화 그리고 살아온 서로 다른 삶의 배경을 뛰어넘어
21일의 여정을 함께한 우리는 퓨어워터라 불립니다.
퓨어워터는 참부모님을 닮아,
세상에 생명을 주는 순수한 물이 되기 위해 모인 미래세대입니다.
처음 만나는 얼굴들과 낯선 환경,
그리고 매일 들이는 정성과 기도 속에서
우리는 자신을 마주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여기에 왔는가.
그리고 나는 진정한 ‘퓨어워터’가 될 수 있는가.
햇살이 비치는 아침, 우리는 하늘을 향해 간구했습니다.
두손을 모아 우리를 그토록 사랑해 주시는 참어머님을 향해 마음을 모았습니다.
우리의 정성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진심어린 마음은, 눈물과 침묵 속에, 찬양과 억만세 속에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참어머님, 우리는 아직 작고 부족하지만 당신을 사랑합니다.
지켜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매일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도가 모이고,
노래가 울려 퍼지고, 감사의 고백들이 하나의 물줄기가 되어
어머님 계시는 그곳까지 울리기를 소망하고,
어머님을 향한 우리의 정성이
더 이상 어머님을 외롭게 해드리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하루하루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정성은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오롯이 내가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정성이 없는 행동은 방향을 잃고
정성이 없는 오늘은 의미를 잃습니다.
강범진 한국 퓨어워터 어셈블리 수련생
몸과 마음을 조금 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하나 된 몸과 마음을 만들고 싶어서 특별정성수련을 참석하게 되었는데
하늘부모님의 모두 같은 자녀라는 생각으로 참석하다 보니
어려움 없이 너무 재밌고
참어머님을 위해서 하나 된 마음으로 정성을 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홀리마더한, 참어머님.
어떠한 시련에도 흔들림 없이 걸어오신 참부모의 길
세상을 향해 그리고 식구들을 향해 주시는 말씀 속에 미래세대인
우리 퓨어워터들을 향한 기대와 사랑이 가득 차 계십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많은 축복가정을 통해서
2세권 · 3세권 · 4세권 퓨어워터들이
당신의 지상천국의 모습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하여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우리에게 책임의 길을 허락하셨고,
그것은 우리에게 축복이자, 사명이 되었습니다.
물은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기에,
우리에게 “그 물이 돼라” 당부하시는 그 말씀 앞에 우리는 다짐합니다.
물은 언제나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섬기고, 감싸며 모든 것을 살립니다.
그리고 우리는 퓨어워터로 선택된 존재입니다.
오염되고, 진실이 왜곡되고, 사랑이 흔들리고, 가정이 붕괴돼는
세상에 순수한 물이 없다면 누가 생명을 지킬 수 있을까요?
우리의 존재 이유는 명확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정화하고, 회복하고, 다시 흐르게 하기위해 선택받았습니다.
우리는 결심합니다.
참부모님을, 홀리마더한 참어머님을 모르는 세상을 향해
우리가 흘러, 사랑을 잃은 세상에 참사랑을 꽃피우겠다고.
21일의 시간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참된 나의 정체성과 마주했습니다.
눈물을 흘렸으며 함께 웃는 친구들을 보며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있었고, 세상을 향한 맑은 물 되어,
하늘을 향해 웃음 짓는 해바라기 되어 참부모님의 말씀 속에서,
심정 속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다시 새로움으로 태어나 더 큰 세상으로 향합니다.
우리의 사명은 이제 시작입니다.
나는 어떤 물이 되어 어떤 강을 만들것이고, 어떤 바다로 흐를 것인가
이 질문을 가슴에 품고 각자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고, 또 누군가의 가정을 회복하며
그렇게 우리는 세상을 적시고 다시 하나되게 할 것입니다.
1500명이 함께 만들어 간 21일간의 기록은
하늘앞에 올리는 순수한 보고가 되고, 순수한 물 되어 세상을 적시는
우리의 내일은 홀리마더한 참어머님께 드리는 우리의 다짐이 될 것입니다.
정하연 한국 퓨어워터 어셈블리 수련생
이번 어셈블리에 전 세계에서 모인 퓨어워터들과 함께 지내면서
처음에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소통이 쉽지 않았지만,
그런 벽을 넘어서 우리는 서로를 깊게 이해하고 자연을 함께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고 일상 순간순간들을 보내면서
하늘부모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어셈블리를 마치면서, 소중한 경험들을 각자의 삶에 돌아가서도,
모두가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그런 퓨어워터가 되겠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오직 참어머님만을 위한 이 시간을 바칠 수 있어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보여주신 그 사랑을 이제 우리가 이어가겠습니다.
우리의 오늘이 내일의 희망이 되길
우리의 정성이 하늘 앞에 닿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참어머님 저희의 이름은 퓨어워터입니다.
3. 특집
- 하늘부모님성회 세계통일가정연합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취임 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7월 4일 (2025. 8. 26) HJ천주천보수련원 대성전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 승리와 천일국 환경권의 초석을 닦기 위한 천무원 섭리를 마감하신 참부모님께서는 지난 8월 15일,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선포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선교본부·중앙행정원·미래인재양성원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체제가 출범했습니다.
이러한 섭리의 흐름 속에서 세계 선교현장을 책임질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취임예배가 HJ천주천보수련원 대성전에서 섭리기관 공직자와 수련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이날 예배에서는 새로운 섭리적 중책을 맡은 김은상 중앙행정원장,
도현섭 미래인재양성원장도 소개되었습니다.
이기성 천심원장은 감사기도를 통해 각 나라와 축복가정이 선민의 책임을 완수하고,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출정하는 시간이 되기를 간구했습니다.
호리 마사이치 대륙회장은 축사에서 Holy Mother Han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화합과 화평, 참사랑으로 승리를 봉헌하자고 전했습니다.
이날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새로운 섭리적 체제의 의미를 전하며,
희망의 새시대 새역사를 만들어가자고 역설했습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존경하는 천일국 지도자 여러분,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양력 8월 15일 참부모님으로부터
새로운 섭리적 책임을 명받고 취임할 세계선교본부장 두승연입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사실 오늘 예배는 제가 세계선교본부장으로
취임한다는 소식을 여러분들께 보고드리는 데 있기보다,
엄밀하게는 Holy Mother Han 참어머님을 중심한 새로운 섭리적 경륜,
새로운 체제의 섭리적 의의를 말씀드리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제 섭리는 하늘부모님께서 직접 치리하시고 주관하시는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기 위한 행보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지난 양력 8월 15일, Holy Mother Han 참어머님께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엄숙히 선포하셨습니다.
이번 선포를 통해 참어머님께서는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 후
천무원 체제를 마감 지으시고,
미래 섭리를 위해 자녀들이 갖춘 능력을
스스로 백분 발휘해 천일국에 공헌하실 것을 말씀하시면서
3조직 체제로 새롭게 섭리의 지평을 열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섭리적 성취이며, 발전인 것입니다.
지난 8월 15일을 중심하고 참부모님께서는
세계 선교를 책임지고 담당하는 ‘세계선교본부’,
조직 전반의 행정 운영을 담당하는 ‘중앙행정원’,
그리고 미래세대를 준비하는 ‘미래인재양성원’,
이상 3조직으로 새로이 체제를 개편해 주셨습니다.
이 새로운 체제는 하늘의 환경권을 넓힘과 동시에
하늘부모님의 실체이신 참부모님,
하늘어머니의 실체이신 Holy Mother Han 독생녀 참어머님의
안위와 성체를 반드시 지켜드려야 하는 책임을 수반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식구 여러분,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이 엄중한 시기에
하늘부모님과 참어머님을 잘 모시고,
하늘부모님성회 공동체에 봉사하라는 하늘의 부르심이 있었기에
겸허한 자세로 임하고자 합니다.
참어머님의 뜻을 변함없이 오직 순수하게 축복가정과
형제자매들에게 전하는 ‘다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회복하고,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우리 공동체에서 먼저 느끼고,
이를 통해 사회에 증명해 보일 수 있는
비전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참어머님께서 강조하신 신령과 진리로
돌아가자는 말씀에 부응하여
하늘부모님성회로서의 가치와 사명을 준수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이번에 강조하신 “화목 하는 자, 화평케 하는 자가
이 시대에 필요한 자”라고 주신 말씀은
하늘부모님성회 안에 형제자매 사랑을 실천하는 자를
가리키는 말씀인 것을 잘 압니다.
이 길은 결코 누군가 의지가 있다하여
혼자 갈 수 있는 길은 아닙니다.
우리 각자가 서로 돕고 위하며 참사랑을 실천할 때 가능한 길입니다.
선배 어르신들의 지혜와 동료들의 헌신,
후배들의 열정 없이는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부디 서로의 손을 잡아주시어 함께 이 위기를 넘어,
참어머님께서 꿈꾸시는 희망의 새 시대, 새역사,
천일국 시대를 힘껏 열어 나갔으면 합니다.
믿음과 순종으로 성심을 다하시는 원로 선배님, 지도자,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누구보다도 존경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여러분의 가정 가운데 화목과 화평이 늘 함께하시길 간구합니다.
감사합니다.
[클로징]
화목 하는자, 화평케 하는 자가 이 시대에 필요한 자라고 하신 홀리마더한 참어머님의 말씀….
그 말씀과 그 뜻이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를 넘어 세상으로 향하길 바라면서,
한 주간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 속에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HJ글로벌뉴스는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