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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글로벌뉴스
HJ글로벌뉴스 (2025년 12월 20일)
등록일 : 2025-12-20/ 조회수 :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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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집

 

- 천애축승자 신한국 권역별 순회 특별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25일 (2025. 12. 14) 창원대교회


석준호 축복가정

“모든 신문에서, 방송에서 우리를 핍박하는 그런 때였거든요”

강정원 축복가정

“어느 교회 다니시냐고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다닌다고 하니 깜짝 놀라는 거야”

하늘만이 아실 굽이굽이 사연 많은
70년 섭리의 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을 걷는 것이
아닌 스스로 개척해 나온 길을 걸었기에

우리의 믿음은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고,
짙은 어둠 뒤 찾아올,
그 새벽 여명을 확신해 나왔던.

그래서 또 한 걸음 힘 있게 내디디며
인류 행복의 길을 만들어 나온 심정공동체.

우리는 자랑스런 축복가정입니다.

전국 다섯 개 권역을 방문해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며 위로와 격려
그리고 사랑을 전하고 있는
천애축승자의 특별예배.
그 네 번째 경상권 순회가 창원대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정은솔 창원교회

찬양을 좋아하는 청년의 입장으로서 찬양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아주 기대되는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설렘과 기다림,
그 모든 것이 감사한 시간.
경남 청년 찬양팀은 이날을 은혜로운 찬양으로 열었습니다.

연인기 경남교구장은 천애축승자를 중심한 특별예배 를 통해 참부모님의 삶과 업적을 증거하고,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전환점이 되길 소망했습니다.

본격적인 예배에 앞서
문신흥 선교사는 식구들의 삶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강조했습니다.


문신흥 선교사

식구님들은 당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랑스러웠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식구님들의 삶은 그 누구도 무시하지 못하는 세상을 위해서 끊임없이 자신의 몸을 바치고, 삶을 바치고, 사랑하기 위해서 살아오신 삶이기 때문에...


찬양 소리가 높아질수록
그 울림은 심정을 흔들었고,

노래에 담긴 메시지는
메마른 땅의 단비처럼
우리 마음을 촉촉이 적셨습니다.

문신출 선교사는 마주한 식구들과 심정을 나누며 가장 소중한 것은 결국
우리 축복가정이었음을 전했습니다.


문신출 선교사

가장 소중한 가치는 우리 식구들이라는 것을, 우리 선배들이 걸어왔던 그 길이라는 것을 저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울린 선배 식구들의 음성은
그립고 그리운
참부모님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참부모님과 함께
하늘섭리를 이끌어 나온
선배 식구들의 간증 속에서 우리는
통일가의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깁니다.


과거를 공유하며,
현재를 함께 걷고
새로운 미래를 뜻길 위에서 약속하는,
하늘의 심정공동체..


하늘부모님의 뜻을 위해,
참부모님의 이상 실현을 위해,
그리고
축복가정으로서 사명을 다하는 우리의 삶.
그 삶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석준호 축복가정

희망이 있는 거예요. 우리 책임만 다하면. 우리 희망이 있죠.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면 천일국은 앞당겨지는 거에요.

강정원 축복가정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더 열심히 나오고, 더 열심히 활동해야 되지 않나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박노희, 문난영 축복가정

여러분들 차례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지금 대를 이어서 수고하고,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박수!

우리는 자랑스런 축복가정입니다. 



2. 세계뉴스

 

■ 신한국

 


- 천일국 안착을 위한 대륙지도자 라운드테이블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19~23일 (2025. 12. 8~12) 천승전

 

천일국 안착을 위한 대륙지도자 라운드테이블이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렸습니다.

 

이번 모임은 전 세계 대륙회장과 부대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섭리 방향에 맞춘 현장 중심의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개회식 날, 문신출 선교사는 식구 공동체의 정체성과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문신출 선교사

저희는 저희들의 이름에 걸맞게 건강한 가정,

그 가치를 내세우면서

이 사회가 저희들의 존재가치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그런 방향으로 고민은 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문신흥 선교사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회의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천일국 안착의 해법을 찾아내는

‘지혜의 용광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도했고,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서로 협력하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후 일정 가운데 현장 아젠다와 사업계획, 대륙별 실행 방안 등

섭리적 당면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내년도 세계 선교 방향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설정했습니다.

 

한편, 미래인재양성원 간담회에서는 미래세대 육성 방안이 논의되고,

교회성장 포럼에서는 성장 전략과 대륙별 우수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날인 12일, 지도자들은 본향원과 천원궁 천일성전을 순례하고,

서울구치소 앞 평화기도회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원로목회자회 · 원로회 연말 워크숍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20~22일 (2025. 12. 9~11)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파인리즈 리조트에서

원로목회자회 및 원로회 2025 연말 워크숍이 개최됐습니다.

원로회는 내년 2026년에는 대국민 선민 교육을 주요 사업으로 전개해 나갈 것을 결의하며,

시범 강의와 콘텐츠를 공유했습니다.

 

이튿날 참석자들은 설악산 권금성에 올라 가정연합의 본질을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 신북미

 

- ACLC 방한, KCLC와 연대 강화 및 종교자유 포럼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13~16일 (2025. 12. 2~5)

 

미국성직자협의회(ACLC) 목회자 대표단이 대한민국기독교성직자회(KCLC)와의 연대 강화를 위해

12월 2일부터 5일까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대표단은 선문대학교에서 열린 ‘종교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종교 자유를 주제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찰스 더들리, 뉴 비기닝스 신앙교회 주교

(Bishop Charles Dudley, New Beginnings Ministry of Faith)

 

What an honor it was today to be here in a circle

around a dais or around these desks

 

with monks and priests and pastors from different denominations,

오늘 이 자리에서 서로 다른 교단과 세계 각지에서 온

승려, 사제, 목회자들과 함께 연단과 원탁을 중심으로 모여

 

different places around the world to discuss religious freedom.

종교 자유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We have to sometimes step outside of

what we think or what we thought

우리는 때때로 어떤 사람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인식을 넘어,

 

we knew about someone and look at their body of work.

그가 실제로 이루어 온 삶의 궤적과 업적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ACLC 대표단은 청파동 원본부교회를 방문해 참어머님 석방을 기원했고,

송용천 신한국협회장을 만나 종교 간 교류를 논의했습니다.

 

또한 서울구치소 앞 평화기도회에 참석해 뜻을 모았고,

천원궁을 방문해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세계를 기원했습니다.

 

 

■ 신아시아태평양

 

- 대만, 세계선교본부장 순회 및 전국연합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24~25일 (2025. 12. 13~14) 타이베이 식물원, 협회본부

 

대만 선교 60주년을 맞아 지난 12월 13일,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대만을 방문했습니다.

대만가정연합은 타이베이 식물원에서 성지 기도와 회의를 열고,

25년 연속 국가 우수 종교단체로 지정된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14일에는 본부교회에서 전국연합예배가 거행됐습니다.

두승연 본부장은 참부모님의 삶을 증거하며 책임 다하는 식구들이 되자고 격려했습니다.

 

이날 오후에는 신베이시 루저우구에서 축복식이 열렸습니다.

민대새 대만협회장은 36쌍의 부부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는 한편,

청년 학생들과 신앙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며,

새롭게 도약하는 대만가정연합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 필리핀 가정연합, 부흥 수련회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12~16일 (2025. 12. 1~5) 안티폴로 가정교회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부흥 수련회가 필리핀 안티폴로 가정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천심원 철야 정성과 신앙 간증, 천보 강의 경연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은 거리 전도를 통해 신앙적 결의를 다지고,

생활 속에서 참부모님을 증거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 호주, ‘2025 타인을 위한 삶 시상식’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17일 (2025. 12. 6) 시드니, UPF평화대사관

 

12월 6일, 호주 UPF는 ‘타인을 위한 삶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지역사회 지도자와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호주 UPF는 이타적 봉사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8명에게 시상하며,

타인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지역사회의 화합과 평화의 지름길임을 알렸습니다.

 

 

■ 신아프리카

 

-남아공, 청년 리더십 워크샵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11~17일 (2025. 11. 30~12. 6) 요하네스버그 포레스트타운

 

남아프리카공화국 가정연합 주최로 청년 리더십 워크샵이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요하네스버그 포레스타운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삶과 리더십을 이끄는 보편적 원칙 이해와 함께

사회적 갈등의 원인 파악 및 회복을 목표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론 교육과 평화 구축 봉사활동을 통해 리더십을 개발하는 한편,

레크리에이션 으로 팀워크를 증진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원칙에 입각한 지도자로 성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 신중남미

 

- 도미니카 UPF, 피스로드 2025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17일 (2025. 12. 6) 산토도밍고

 

도미니카 UPF는 12월 6일 ‘피스로드 2025’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화의 길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평화와 보편적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세사르 레갈라도 사무총장은 피스로드의 가치를 강조하며 행사 의의를 설명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전거 행진으로 지역사회에 평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신유럽중동

 

- 포르투갈, 신탑건 전도 활동

천일국 13년 천력 8~10월 (2025. 9~11) 포르투, 리스본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포르투갈에서 신탑건 전도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선교사들은 포르투와 리스본 에서 가정연합의 이념과 가치를 알리는 가운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에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전도 활동에 매진했습니다.

 

 

- 이탈리아, 일심 성결식

천일국 13년 천력 10월 11일 (2025. 11. 30) 브레시아

 

11월 30일, 이탈리아 브레시아에서 일심 성결식이 거행됐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신앙적 연결과 순결이 강조된 이날,

국손 카포네 이탈리아 협회장은 성결식은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부모로부터 성결 반지를 전해 받은 미래세대들은


참된 가정을 비롯해 순결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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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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