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J글로벌뉴스 (2025년 11월 8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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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1-08/ 조회수 : 2930 | |
1. 특집
- 종교 자유와 평화를 위한 한마음 평화집회
천일국 13년 천력 9월 13일 (2025. 11. 2) 덕수궁 대한문 앞
인천경기북부교구 주최로 퓨어워터 청년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교자유와 평화를 위한 한마음 평화집회가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집회는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비전과 평화의 의미를 나누며
청년 스피치와 평화행진, 줍깅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문난영 세계평화여성연합 전 세계회장은 참부모님의 생애와 사상을 언급하며,
진실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문난영, 세계평화여성연합 전 세계회장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은 언제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평화는 참사랑의 실천으로만 가능하다.
참사랑이란 주고 또 주고 주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제가 평생을 따라온 길입니다.
오해와 비난이 있더라도 진실은 반드시 드러납니다.
청년 스피치에서 이태인 김포교회장은
서로의 다름이 사랑과 평화의 출발점이 됨을 말했습니다.
이태인 김포교회장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내가 왜 통일교, 다문화 가정이라고 차별받아야 할까?
그 질문들이 제 마음을 짓눌렀습니다.
그러나 지금 저는 한일가정의 자녀이자 청년으로서
서로의 다름이 상처가 아니라 사랑과 평화의 출발점이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꿈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충완 부천교회장은 가문의 신앙 전통을 이어,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충완 부천교회장
저는 자랑스러운, 자랑스러운 통일교 청년입니다.
오늘 저는 인류의 부모이신 그리고 우리가 모시고 계시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의 위대한 생애와
하나님의 꿈과 평화를 증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희 가정은 증조할아버지 때부터 양위분과 인연을 맺어서
지금까지 4세대에 걸쳐서 신앙의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이날 청년 대표자들은 평화 성명서를 낭독하고,
인류구원과 평화세계 구현을 위한 참부모님의 비전을 실천해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울 시청에서 남대문로 일대까지 구호를 외치며 평화의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2. 세계뉴스
■ 신한국
-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 참어머니 접견 및 평화기도회 참석
천일국 13년 천력 9월 15일 (2025. 11. 4) 서울구치소 앞
종교 자유를 위한 평화기도회가 서울구치소 앞에서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4일에는 대전충남지역 지도자와 식구들이 주축이 되어 정성을 모았습니다.
특히 이날 기도회에는 400만 성도를 이끌고 있는 남아프리카 종교 지도자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데베 선지자는 구치소 안에서 참어머님을 접견한 후
오히려 자신을 걱정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
저는 홀리마더한 참어머님을 일찍 찾아뵈었습니다.
저는 참어머님의 건강이 걱정되었습니다.
이제 82세이신데, 이런 상황 속에서 얼마나 힘드실까 걱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참어머님을 뵈었을때,
저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참어머님은 여전히 빛나고 계셨습니다.
저를 보시고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제가 참어머님께 용기와 힘을 드리고 싶었는데,
오히려 참어머님께서 참된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매우 놀랐습니다.
또한 평화 기도회를 이어가는 식구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
여러분은 지금 결코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록 참어머님께서 여러분을 직접 보실 수는 없어도,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는 그 분께 전해져 힘이 되고 용기가 됩니다.
식구들은 하데베 선지자의 특별 메시지를 가슴에 새기고
찬양과 합심기도로 정성을 모았습니다.
- 2025 미래세대 피스컵, 세대 간 화합과 교류의 장 마련
천일국 13년 천력 9월 12일 (2025. 11. 1) 선문대학교
‘2025 미래세대 피스컵’이 선문대학교에서
선수단과 본부 공직자, 스태프 등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피스컵에서는 22개 청년팀과 11개 성화팀이 출전했고,
목회자와 여성 이벤트 매치, 명랑운동회도 함께 열려 세대간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열띤 응원과 치열한 각축전 속에 우승팀이 결정됐고, 상금과 트로피가 전해졌습니다.
김동연 부협회장은 “전국에서 함께 모여 하나 되니 그 자체가 큰 정성이 되었다”며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2025 산수원애국회 호남권 추계등반대회
천일국 13년 천력 9월 15일 (2025. 11. 4) 진안, 마이산
2025 산수원애국회 추계등반대회가 전북 진안 마이산에서 개최됐습니다.
충청권과 대구경북권에 이어 호남권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산수원 애국회원과 평화대사, 평화애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했습니다.
김석진 산수원애국회 중앙회장은 참석한 회원들에게 조국산하를 사랑하는 등반여정이 되길 당부했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 자유를 수호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자는 ‘종교 평화 성명서’도 발표됐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 사회에 사랑과 정의,
평화의 보편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자고 결의했습니다.
산수원애국회 추계등반대회는 향후 경남 부산 권역 등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 신북미
- 미국, 신앙·자유·평화를 위한 조찬기도회
천일국 13년 천력 9월 5일 (2025. 10. 25) 뉴저지 가정교회
미국 뉴저지 가정교회에서 신앙·자유·평화를 위한 조찬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천주평화연합과 미국성직자협의회, 여성연합이 협력해 열린 이날 기도회에는
각 종단 지도자를 포함해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초종교 합수식과 간증을 통해 마음을 나누었으고,
타냐 에드워즈 세계성직자협의회 국제국장은 하늘부모님의 섭리를 중심으로
참어머님의 생애노정과 평화 비전에 대해 전했습니다.
- 미국, 여성의 내적 성장과 영성 위한 신앙 수련회
천일국 13년 천력 9월 3~6일 (2025. 10. 23~26) 펜실베이니아 스티븐스
펜실베이니아 스티븐스에서 여성들의 내적 성장과 영성을 위한 신앙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수련회는 하늘부모님의 관점에서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비전을 배우며 삶의 방향과 신앙의 깊이를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발표와 교류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배우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미국 중서부 축복가정국, ‘축복받은 삶 엿보기’ 수련회
천일국 13년 천력 9월 5일 (2025. 10. 25) 시카고 가정교회
미국 시카고 중서부 축복가정국 주최로 ‘축복받은 삶 엿보기’ 수련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수련회에는 미혼 청년들과 축복가정 등 1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축복가정의 경험담을 통해 매칭 준비 과정과 핵심 가치,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질의응답과 소그룹 토론 시간에는 축복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현실적인 조언을 얻었습니다.
또한 축복 후보자 과정과 안내 프로그램으로 축복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 신아시아태평양
- 필리핀, 제4회 PCLC 창립 기념행사
천일국 13년 천력 9월 8일 (2025. 10. 28) 케손시티 및 온라인
태평양성직자협의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신앙·자유·평화’를 주제로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 21개국 성직자를 포함해 1,2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습니다.
호리 마사이치 회장은 4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감사인사를 전했고,
줄리어스 말릭뎀 부회장은 평화 비전 실현을 위한
회원들의 헌신과 협력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수석 고문 임명과 함께 성직자들의 합심 기도도 뜨겁게 이어졌습니다.
- 아시아태평양 축복가정국, 제2차 ‘1년 헌신 프로그램’
천일국 13년 천력 9월 6일 (2025. 10. 26) 온라인
아시아태평양 축복가정국에서 제2차 1년 헌신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새로 축복받은 부부와 매칭 서포터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프로그램에서
둘체 부야요 아시아태평양 축복가정국장은 가정의 사랑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여 코이 핑 강사는 ‘부부로서 함께 성장하기’라는 주제로
친밀감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축복가정들은 참사랑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실천 사례를 나누는 한편,
질의응답과 소그룹 토론을 통해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신중남미
-신중남미 효정팀 제2,3차 40일 전도활동 종료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9~9월 11일 (2025. 9. 10~10. 31)
8월부터 진행된 신중남미 효정팀의 4개월 전도 활동 중
제2차, 3차 40일 활동이 마무리됐습니다.
효정아카데미와 UPA, 신탑건 선교사 등 93명의 단원들은
신중남미 11개국으로 파송돼 전도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단원들은 천심원 정성과 원리 교육, 사랑의 실천을 기반으로
미혼 청년 등 380여 명을 새식구로 전도했습니다.
효정팀은 남은 40일 기간도 중단 없는 전진으로
더 큰 승리를 이룰 것을 결의했습니다.
■ 신유럽중동
-독일 칸도출판사,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참부모님 업적 소개’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4~28일 (2025. 10. 15~19) 독일, 프랑크푸르트
가정연합 관련 도서를 출판해 온 독일 칸도출판사가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참가해 참부모님의 업적을 소개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매년 4,300여 개 출판사가 참여하고, 23만여 명이 방문하는
세계적 규모의 도서 축제입니다.
칸도출판사는 부수에 참아버님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연설문과 소책자, 참어머님 자서전 등을 배치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 독일, 아프리카 공동체와 함께한 문화 나눔 축제
천일국 13년 천력 9월 5일 (2025. 10. 25) 베를린
독일에서 아프리카 고향 공동체를 지원하는 NGO 단체 ‘바간두(Bagandou)’를 통해
‘아프리카의 날’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아프리카 단체들이 참여해 전통 문화를 나누고,
각국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참부모님의 평화운동과 비전을 중심으로
독일 천주평화연합과 청년 활동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사람들에게 아프리카 문화 이해뿐만 아니라 공존의 의미를 더 깊게 했습니다.
- 체코, 전국 축복가정모임
천일국 13년 천력 8월 19~21일 (2025. 10. 10~12) 로트카
체코 로트카에서 전국 축복가정 모임이 열렸습니다.
가족사진 촬영과 상징 만들기 등 가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데 중점을 둔 이번 행사에서
디터 슈미트 신유럽중동 부대륙회장은 ‘참부모님의 섭리적 가치와 의미’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참부모님의 비전과 심정을 이어받아,
사랑이 넘치는 참된 가정을 이룰 것을 다짐했습니다.
- 체코, 한국 문화 행사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4일 (2025. 10. 15) 체코 프라하 가정연합본부
체코 프라하 가정연합 본부에서 한국 문화 행사가 열렸습니다.
청년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20여 명의 전도대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했습니다.
프라하 본부는 한국 문화 소개와 전통 놀이, 길거리 음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과 함께
가정연합이 추구하는 참가정 평화 비전과 가치를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