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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글로벌뉴스
HJ글로벌뉴스 (2025년 10월 25일)
등록일 : 2025-10-25/ 조회수 : 1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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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뉴스

■ 신한국

- 종교 자유를 위한 평화 기도회
천일국 13년 천력 9월 1일 (2025. 10. 21) 서울구치소 앞

서울구치소 앞 ‘종교 자유를 위한 평화기도회’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 21일에는 충북교구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이날 구치소를 방문했던 문신흥 문유메 천애축승자 가정은 
정성들이고 있는 식구들을 만나 격려했습니다. 
말씀을 통해 변중호 충북교구장은 평화기도회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변중호 충북교구장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것은 분노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는 싸우기 위해서 모인 것도 아닙니다. 

말 그대로 종교 자유를 위한 평화 기도회, 
이름 그대로 우리는 기도하기 위해서, 

그리고 하늘의 뜻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이곳 구치소 앞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김헌수 영동교회 청년회장은 서신을 통해 
참어머님을 향한 정성과 사랑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헌수 충북교구 영동교회 청년회장
저희가 어머님의 눈물이 되지 않고, 어머님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정성과 사랑으로 살겠습니다. 

끝까지 믿고 끝까지 사랑하고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식구들은 찬양과 합심기도로 변함없이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다니엘라 (체코)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항상 참어머님을 생각하고, 
참어머님께서도 우리를 걱정하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강하고, 이 상황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참어머님과 우리 모두, 
그리고 섭리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 빨리 나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참어머님의 사명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고, 
저희도 최선을 다해 참어머님을 지지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한편 오후 5시경에는 일본평화통일연합 모국연수회 회원들의 평화기도회가 진행됐습니다. 

세계평화와 인권, 평화의 어머니 참어머님을 향한 정성의 평화기도회는 
국경과 종교를 초월해 앞으로도 계속돼 나갈 예정입니다. 



- 송용천 협회장 부산·울산교구 순회 특별강연회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8일 (2025. 10. 19) 부산울산교구 본부교회

부산울산교구 본부교회에서 ‘어머니가 비추는 평화의 빛’이라는 주제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강연회에는 지역 주민과 전도대상자, 새식구, 평화대사 등 6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송용천 협회장은 “한학자 총재님을 참어머니라 부르는 이유는
그분의 삶 전체가 사랑과 희생으로 점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
왜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한학자 총재님을
어머니, 그리고 참어머님이라고 부르는 걸까요?

그것은 어떤 종교적인 강요나 신학적인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지금까지 말씀드린 그분의 삶 전체가 
그 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주면서도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시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분은 당신의 자식과 민족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온 인류를 향하셨습니다.

피부색이 다른 사람도, 또 종교가 다른 사람도
심지어 과거에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눴던 원수의 나라까지도

당신의 자식으로 품고 눈물로 기도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처럼 국경과 인종, 이념의 모든 벽을 넘어서서

상처를 치유하고 희망을 불어넣는 
그분의 진실한 사랑과 조건 없는 희생을 직접 체험한

전 세계의 수많은 학자와 지도자, 그리고 평범한 시민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분 안에서 인류가 나아가야될 평화의 길을 발견했고,
어머니의 따뜻한 품을 느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자발적으로 존경과 뜨거운 사랑을 담아
그분을 평화의 어머니, 참어머니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시마다 코지 동부산 교회장은 선민의 사명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부흥의 물결 속에서 섭리의 진실이 널리 전해지길 바란다고 기도했고,
강경우 부산울산 교구장은 평화의 빛이 더 널리 퍼져
하늘부모님의 뜻이 이 땅에 실현되길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주종기 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은 절대적인 믿음을 기반으로 평화대사의 사명을 다하며, 
참된 평화운동의 정신을 세상에 증거하자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참어머님의 생애와 평화 비전을 되새기고,
자신의 삶 속에서 평화의 길을 이어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전국 순회 특별강연회는 오는 12월까지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 제25회 순국선열정신 선양대회 및 한·일 합동 위령제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7일 (2025. 10. 18) 서대문 독립공원 독립관

'진정한 평화는 과거에 대한 참회와 용서, 그리고 화해’라는 주제로
‘제25회 순국선열정신 선양대회 및 한·일 합동위령제’가 서대문 독립공원 독립관에서 열렸습니다.

‘명학다문화애국회’와 ‘한국종교협의회’,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일본인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한·일 양국의 종교·정치·언론계 인사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대한민국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번 행사는 
과거의 아픔을 넘어 화해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홍윤종 한국 종교협의회 회장은 고천문에서 
한·일 양국 국민이 화해와 용서의 정신으로 하나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홍윤종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저희는 지금 이 성스러운 땅에서 한국과 일본의 후손들이 함께 모여
화해와 용서와 화합의 정신으로 하나 되고자 합니다.

이는 오로지 억울하게 한 맺힌 선열들의 마음을 해원해 드리고
선열들이 바라셨던 진정한 독립의 뜻을 되새기기 위함입니다.

더 나아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과 영적인 도움을 받아
이 땅에 평화의 세계를 이루고자 하오니 협조하여 주시옵소서.

진원 스님(한국불교태고종 칠봉사 주지)과 미즈마 토시타카 궁사(일본 고신도 이로하의회 대표)가 
한·일 불교기원문을 봉독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을 추모하는 의식이 이어졌습니다.

사또 미도리 일본인회 회장은 지금까지 1,800여 명의 일본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작은 걸음이 모여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한·일 화합과 세계 평화를 위해 
행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한일 양국 시민사회가 손을 맞잡으며 
평화의 상징을 이어가는 자리임을 강조했습니다.

옥윤호 서울북부 교구장은 추모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은 민간 차원에서 양국의 평화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의 기반을 넓혀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순국선열정신 선양대회 및 한·일 합동위령제’는 2001년 서대문구 
재한 선교사들이 주축이 돼 시작되었습니다. 
2013년 국가 보훈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2017년부터는 국가보훈부 후원 공식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UPF 대구·경북지회, 신일본 북히로시마 지역 자매결연 행사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8일~9월 2일 (2025.10.19~22) 일본, 히로시마 가정연합회관

UPF 대구·경북지회는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중순 신일본 북히로시마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안영식 갤러리 원장은 직접 제작한 
‘한일평화대사 자매교류 기념 친선 서각’을 전달했습니다.
일본평화연합도 ‘한일평화연합 자매결연’ 문구가 새겨진 기념물을 증정,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일 평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자매결연을 돈독히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 2025 신한국 청년 목회·공직자 워크숍 간담회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3일 (2025. 10. 14) 한국협회 본부

신한국 청년 목회·공직자 워크숍이 10월 14일 신한국협회 본부에서 열렸습니다. 
송용천 신한국협회장은 “청년 목회자는 미래의 후보가 아니라
최전선에 서 있는 하늘의 사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의 목회 경험과 비전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제2차 주한외국인과 함께하는 통일준비 아카데미’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5일 (2025. 10. 16) 한국협회 본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최한 ‘제2차 주한외국인과 함께하는 통일준비 아카데미’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통일부 민간단체 지원사업 일환으로 
분단 80주년을 맞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김석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은 “주한외국인과 청년이 함께 
평화 담론의 전환점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세대별 통일 인식 차이와 청년의 역할을 논의했습니다.
국민연합은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통일준비를 위한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신북미

- 미국 디트로이트, 초종교 연합 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1일 (2025. 10. 12) 미시간 교회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초종교 연합 예배가 개최됐습니다. 
80여 명의 참석자가 모인 이날 예배에서 8인의 종단 대표자들은 
합수식을 통해 종단간 화합을 도모하고,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미국,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설립 30주년

1996년 설립된 브리지포트 희망학교가 설립 30주년을 맞았습니다. 
학교는 현재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정과 인격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기빙 트리(Giving-Tree) 장학금이 도입됐습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교육받는 브리지포트 희망학교는
학생과 지역사회에 희망을 주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샌프란시스코, ‘축복받은 삶 엿보기’ 3일 수련회
천일국 13년 천력 8월 12~14일 (2025. 10. 3~5)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축복받은 삶 엿보기’라는 주제로 3일간 수련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수련회에는 미혼과 기혼 축복가정을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축복가정의 삶과 교훈 등을 공유하고, 
선배 축복가정의 간증을 통해 축복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신아시아태평양

- 필리핀 비사야 제도, 2일 모심 수련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7~28일 (2025. 10. 18~19) 일로일로 교회

필리핀 비사야 제도에서 모심 수련회가 개최됐습니다. 
일로일로 가정교회에서 열린 이날 수련회는 
온오프라인으로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로니 소두스타 필리핀 협회장은 천일국 시대, 하늘의 방향에 마음을 일치시키자고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흔들림 없는 자세로 신앙을 다지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정성을 모을 것을 결의했습니다. 



■ 신아프리카

- 잠비아, 통일무도연맹 전국 승단·승급 심사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7일 (2025. 10. 18) 루사카
 
잠비아 통일무도 연맹은 루사카 내셔널 도장에서 전국 승급 심사를 개최했습니다.
수련생들은 이번 심사에서는 기술 수행과 자세, 균형 등 전반적인 능력이 평가되었고, 
통일무도의 철학적 이해와 도덕적 태도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습니다. 
첫 블랙벨트 보유자에게는 세계통일무도연맹 공식 인증서와 회원증이 수여되었습니다. 



■ 신중남미

- 페루 UPF, 유엔 국제 노인의 날 기념행사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4일 (2025. 10. 15) 리마, 평화대사관
 
2025 유엔 국제 노인의 날을 맞아 리마 평화대사관에서 기념행사가 개최됐습니다. 
페루 UPF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 지도자, 평화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지역 및 글로벌 행동을 주도하는 노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참부모님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고, 
공생,공영,공의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 뉴스 단신

- 잠비아, 미디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천일국 13년 천력 8월 27일~ (2025. 10. 18~) 루사카

미디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잠비아 가정연합 주최로 열렸습니다. 
미디어 이론과 실무를 배우며 경험을 쌓은 참석자들은 
참부모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레바논, 청년·가정을 위한 치유와 성장의 장
천일국 13년 천력 8월 18~21일 (2025. 10. 9~12) 
 
레바논 가정연합은 오규영 한국가족세우기학회장을 초청해 내면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가정의 소중함과 관계의 중요성을 되새겼습니다. 



- 튀르키예, 피스 디자이너 세미나
천일국 13년 천력 7월 26일~8월 13일 (2025. 9. 17~10. 4) 온라인

튀르키예 가정연합이 중동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과 함께 피스 디자이너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온라인으로 3주간 열린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은 평화 프로젝트를 위한 실행 과정을 배우고, 
최우수 팀에게는 활동비를 지원했습니다. 



- 이스라엘, 지역사회 봉사 및 초종교 활동 
천일국 13년 천력 8월 17일 (2025. 10. 8) 예루살렘
 
이스라엘 가정연합은 개혁 유대교 공동체와 함께 
종교간 대화를 나누는 피스 수카(Peace Sukkah)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가정연합과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등이 함께했고 

화합과 평화를 기원하며, 종단 간 유대를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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