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J글로벌뉴스 (2025년 9월 20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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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09-20/ 조회수 : 29362 | |
1. 특집
-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위한 특별정성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9일~ 8월 1일 (2025. 9. 10~22) HJ천주천보수련원
(특집) 천일국 지도자 특별 정성
프롤로그
뿌리가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세상의 유혹과 시련은
묵묵히 제 갈 길을 가는 이에겐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합니다.
하늘 우러른 마음을 더 굳건히 하고,
메마른 심령에 성령의 단비가 내리길 간구하는 심정의 목소리가
특별 정성으로 모여듭니다.
본문
새 시대를 열고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그 위대한 시작점에서 쌓아올린 특별 정성은
천일국 지도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되새깁니다.
인천 경기북부 부천교회 오충완 교회장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서 나가겠다고 하는 내용을 이제는 좀 더 실체적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하게 되는 특별정성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지난날 가졌던 모든 잘못들과 혹은 관습들을 내려놓고
정말 새 시대의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정성,
이 특별정성으로 우리가 이 수련에 임하는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뜻길 위해 걸어가는 노정에는
국경도, 언어도, 피부색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쑤우 단웨레 신아프리카 부대륙회장
Holy Mother Han 참어머님께 드리고 싶은 메시지는,
이 새로운 시대가 열리면서 저희 자녀들이
진심으로 참어머님 곁에 서겠다고 결심했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희가 항상 참어머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참어머님 저희가 참어머님 곁에 있습니다.
저희는 진심으로 참어머님과 함께하길 원합니다.
더 이상 혼자라고 느끼지 마세요.
이 정성 기간을 통해, 앞으로는 참어머님께서 항상 자녀들을
곁에 두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녀들은 이 새로운 시대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홀리마더한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시련 속에 성장한 나무에서 더 큰 열매를 맺고,
할퀴어진 마음을 보듬어
상처에 새살이 돋게 하는 우리는
‘천일국 지도자’라는 이름의 동지입니다.
이름:미카 카마라 아만라만
직책: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FFWPU) 남아프리카 교구장
국가:잠비아
우리가 올바른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사실 이런 어려움도 없었을 겁니다.
그냥 평범하게 지내며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갔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특정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은
포기하라는 신호가 아니라, 오히려 계속 나아가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일,
즉 하늘의 공동체를 세우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공동체를 제대로 세우기 위해
우리 앞에 있는 모든 문제와 도전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시련이 더 큰 축복과 함께 올 것이라고 느낍니다.
우리가 반드시 이겨내야 하고,
Holy Mother Han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열과 성을 다해 토론하며,
우리가 믿어왔던 하늘부모님의 뜻과 심정을
다시 가슴에 아로새깁니다.
이름: 존 어거스틴 곰시
직책: IAPD 아프리카 코디네이터
국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지금은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할 때입니다.
사랑하는 참어머님을 보호하고,
마음과 정신을 하나로 하여 참어머님과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지금 우리를 간절히 필요로 하십니다.
참어머님께서 겪고 계신 어려움과 고통을 우리가 이해하고 느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광야에서 방황하던 이스라엘 민족과 달리
지금은 하늘의 뜻 이뤄지는 천일국 실체 시대임을,
우리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름:윌리엄 스토너
직책:북미 중서부 지역 책임자
소속: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UPF, 천주평화연합)
국가:북미, 미국
네, 지금 우리는 중요한 전환기에 있습니다.
이는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헤매던 때와 비슷합니다.
우리 역시 자신이 누구인지,
또 통일교회를 어떻게 세워나가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를 지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참어머님께서 지상천국, 천일국을 세우셨습니다.
지금은 자신감을 가지고, 희망을 품으며,
사랑하는 참부모님과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할 시기입니다.
주신 참사랑과 은혜는 바다와 같고
돌려드릴 우리의 정성은 작고 미약하지만
작은 물줄기가 큰 바다로 나아가듯
전 세계 모두의 마음이 모여
심정의 물줄기를 이어갑니다.
호소이 슈리
청년 전도사 (경주대교회)
참어머님께서 지금까지
저희에게 쏟아주신 사랑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랑을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큰 나무로 성장해서
참어머님께서 사랑하시는 전 세계의 자녀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참어머님, 걱정하지 마세요.
에필로그
하늘에 올리는 순결하고 간절한 정성.
이 기도를 시작으로
전 세계 모든 지도자의 뜨거운 심정과 말씀이
방방 곡곡 퍼질 것을 믿습니다!!
새 시대와 새 역사의 출발 앞에 선봉장이 되어
힘차게 나아갈 것을 결의합니다!!
-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위한 특별정성 성일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7월 23일 (2025. 9. 14) HJ천주천보수련원 대성전
지난 9월 10일,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위한 특별정성이 시작된 가운데,
HJ천주천보수련원 대성전에서 성일예배가 거행됐습니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특별정성 기간을 통해 진정한 회개와 참어머님과 완전한 일치를 이루고,
절대적인 믿음으로 힘차게 출발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신한국 청년목회자들은 찬양으로 하늘의 은혜에 감사를 올렸습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실천해 가자고 말했습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참어머님께서는 천원궁 입궁식을 통해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선포하시고,
우리에게 지상천국 생활의 구체적인 실천을 명하셨습니다.
그 출발점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참부모님을 우리의 마음에 가정 안에 그리고 교회 안에 모시고 있다면
형제와 자매 간에 화목과 화평을 이루고 서로 사랑을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이날 지도자들은 마음을 모아
새 출발을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굳게 다짐했습니다.
- 천애축승자 신아시아태평양 순회
천일국 13년 천력 7월 21일~25일 (2025. 9. 12~16) 호주, 솔로몬제도
신아시아태평양을 중심으로 천애축승자 2차 세계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호주와 솔로몬제도에서는 식구들과 함께 참어머님을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호주 본부교회 방문 (9.12)]
호주 본부교회를 방문한 순회단은
오세아니아 선교의 상황과 주요 활동을 듣는 가운데,
참부모님께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부여하신 섭리적 사명을 되새기며
그 뜻을 이어가고 있는 시간을 식구들을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참부모님 생애 업적 전시회 개막식 (9.13)]
다음날에는 평화대사관에서 참부모님 생애 업적 전시회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70여 명의 평화대사와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숭고한 생애를 계승할 것을 다짐했고,
아노테 통 전 키리바시 대통령은 이번 전시가 참부모님께서
일평생 전하신 메시지를 보여주는 자리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노테 통 전 키리바시 대통령
지금 이 지구는 큰 혼돈 속에 있습니다.
비록 제2차 세계대전의 한복판에서 태어난 세대는 아니지만,
오늘날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현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 생애 전시는 참부모님께서 평생 동안 전하신
메시지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문신출 선교사는 참부모님과 함께 이 섭리적 노정을 걸어온 식구들과
평화대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문신출 선교사
참부모님은 종교 지도자이셨지만, 결국에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셨습니다.
또한 가톨릭 신자들도 그분들의 사명이
종교를 초월했다는 것을 이해하시기에 함께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이 길을 참부모님과 함께 걸어오신 평화대사와 식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문신흥 선교사 역시 이번 전시회가 단순히 참부모님 생애를 보여주는 것보다
하늘부모님께서 함께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리는 귀한 자리라고 전했습니다.
문신흥 선교사
지금까지 모든 아름다운 말씀과 간증,
그리고 형의 말씀을 들으면서 느낀 것은, 이번 전시가 정말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두 분의 삶을 보여준다는 의미만이 아니라,
이 세상과 앞으로의 젊은 세대들에게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자리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식구들을 위한 공감의 장을 넘어
참부모님의 뜻과 업적을 세상에 더 크게 알리는 전도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평화대사관 성일예배 (9.14)]
성일을 맞아 열린 예배에는 140여 명의 식구들이 모였고, 이들 중에는 차로 10시간 이상 떨어진 곳에서 참석한 식구도 포함돼 세계순회단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이 엿보였습니다.
호리 마사이치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과 야마다 유타카 부대륙회장의 환영사 이후
박수홍 인재양성국장은 참어머님께서 세운 천애축승자를 중심으로 모두 하나 되길 기원했습니다.
이날 문신출 선교사는 환경을 보호하라는 참어머님 말씀과
그 속에 담긴 인류와 지구를 향한 사랑을 강조했습니다.
문신흥 선교사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늘부모님과 함께
순수한 마음으로 교회를 세워가자며 식구들을 격려했습니다.
[솔로몬제도 도착 (9.15)]
9월 15일에 순회단은 호주 시드니를 떠나 솔로몬제도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는 현지 식구들을 비롯해 가정연합이 세운 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나와
순회단을 맞이했습니다.
[솔로몬제도 부총리 예방 및 선학 아카데미 방문(9.16)]
도착 이튿날, 순회단은 솔로몬제도 부총리를 예방했고,
가정연합 활동이 솔로몬에 크게 기여되길 소망했습니다.
이후에는 선학 아카데미를 방문해 600여 명의 교직원 및 학생들과 함께
천일국가와 가정맹세를 제창하며 하늘 부모님께 효정의 마음을 올렸습니다.
다함께 참어머님의 정성으로 건립된 건물 앞에서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고
이곳이 하늘의 뜻을 품은 교육의 요람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이날 저녁에는 170여 명의 식구들이 모인 가운데 집회가 열렸습니다.
전통복장을 입은 솔로몬 교회 식구들은 한마음으로 순회단을 환영하고,
원 하트 찬양단의 은혜로운 찬양 소리는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웠습니다.
문신출 선교사는 천일국은 이 땅 위에서 참된 형제자매로 사랑하며 함께 세워나가야 하는 나라라고
말씀을 전달했고, 문신흥 선교사 역시 솔로몬제도가 젊고 순수한 나라로 세계에 희망과 생명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메 선교사도 하늘부모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6000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지구 반대편 작은 섬나라에서도
인류를 향한 참부모님의 교육 비전이 살아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시간.
천애축승자 세계순회단의 여정은
솔로몬제도를 끝으로 오세아니아 순회를 마무리했습니다.
2. 세계뉴스
■ 신한국
- 천원궁 천승대교회 송용천 당회장 취임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6일 (2025. 9. 7) 천원궁 천승대교회
송용천 천승대교회 당회장 취임예배가 지난 주 성일 천승대교회 대성전에서 열렸습니다.
송용천 당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의 때를 ‘옥동자를 낳는 산고’임을 강조하며,
새로운 희망으로 나아가자고 전했습니다.
- 천원궁 천원대교회 이기성 당회장 취임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6일 (2025. 9. 7) 천원궁 천원대교회
이기성 천원대교회 당회장 취임예배도 천원특별교구 연합예배로 진행됐습니다.
이기성 당회장은 취임사에서 천원대교회의 당회장으로 세 번째 부름을 받았다며,
‘초부득삼’의 정신으로 반드시 가평복귀를 완수하겠다며
새출발의 결의를 밝혔습니다.
■ 신북미
- 미국,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 기념예배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6일 (2025. 9. 7) 뉴저지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 기념식이 미국 뉴저지 가정교회에서 거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360여 명의 식구들이 한마음으로 참석해
참아버님의 생애를 되돌아보며 인류를 향한 사랑을 더 깊이 계승해 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 캐나다, 몬트리올 피스로드
천일국 13년 천력 7월 22일 (2025. 9. 13) 몬트리올
캐나다 몬트리올 ‘피스파크’에서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하는 피스로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지도자와 시민 등이 함께 모여
지구촌을 인류 한 가족으로 연결하는 ‘국제 평화고속도로’의 비전을 기렸고,
자전거로 15킬로미터를 달리는 피스로드 연대가 감동적으로 펼쳐지며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 신아시아태평양
- 캄보디아 가정연합,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 기념식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8일 (2025. 9. 9) 프놈펜
캄보디아에서도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일평생 인류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참아버님의 생애를 되돌아보고, 특별영상을 시청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탕 킴스루이 캄보디아 협회장은 이날 기념식이 추모뿐 아니라 부흥의 시간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천주성화 13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하늘부모님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로 거듭나길 결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신아프리카
- 코트디부아르, 천일국 지도자 총회
천일국 13년 천력 7월 7~8일 (2025. 8. 29~30) 아비장, 협회 본부
'새출발을 위한 21일 세계 정성기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아프리카 천일국 지도자 총회가 코트디부아르에서 열렸습니다.
양일간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천일국의 비전과 사명을 공유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등 구체적 활동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총회 기간 중에는 천심원 특별 철야 기도회도 진행됐습니다.
목회자들의 효정 간증 후에는 지도자들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지며,
새로운 다짐의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제2회 천일국 국민 아카데미 출범
천일국 13년 천력 7월 23일 (2025. 9. 14) 킨샤사, 중앙아프리카교구
제2회 천일국 국민 아카데미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개최됐습니다.
‘참부모님의 부름에 응답할 준비가 된 청년’이라는 주제로 열린
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은 1년 동안 진행되는 선교 활동 프로그램에 동참할 것을 서약하며
뜻을 모았습니다.
랑 완 루바카 콩고민주공화국 협회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미래세대들에게 새로운 섭리적 동기를 부여하고
천일국 국민으로서 굳건히 서는 계기가 되길 당부했습니다.
■ 신중남미
- 페루 UPF 평화대사 임명식
천일국 13년 천력 7월 8일 (2025. 8. 30) 우앙카요
페루 천주평화연합에서는 중부지방 인사들에 대한 평화대사 임명식을 거행했습니다.
라울 우아만 국회의원과 페루 UPF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인사와 전문가, 예술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우아만 국회의원은 60명의 신임 평화대사를 위촉하며,
이날 국민 단합을 통해 평화의 길을 열어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트레버 존스 페루 UPF 회장은 표창장을 수상하며,
세계평화를 위한 UPF의 의미를 깊게 전했습니다.
- 신중남미 2세 축복을 위한 부모 및 자녀 교육
천일국 13년 천력 (윤) 6월 24일~7월 8일 (2025.8.17~30) 상파울루 및 온라인
신중남미 대륙에서는 8월 한 달간 2세 축복을 위한 준비교육과 모임 등이 진행됐습니다.
부모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부모 교육을 열고,
부모 매칭 매뉴얼 소개와 전통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자녀들은 축복과 관련된 참부모님의 말씀을 훈독하고,
절대성의 중요성을 배우며 축복 준비에 성실히 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 신유럽중동
- 체코, 청년 피스 페스티벌 및 피스컵 프라하 2025
천일국 13년 천력 7월 7~9일 (2025. 8. 29~31) 프라하
체코 프라하에서 청년 피스 페스티벌과 피스컵 프라하 2025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화와 화합을 주제로 청년 피스 페스티벌 강연과 활동 보고,
찬양과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열린 피스컵 토너먼트에는 26개국 170여 명의 참가자들이
축구와 배구, 달리기, 전통놀이 등 다양한 경기에 참여해 우정과 팀워크를 나눴고,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희망과 평화 비전을 조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