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J글로벌뉴스 (2025년 9월 13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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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09-13/ 조회수 : 33621 | |
[오프닝]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천일국 시대의 희망을 전하는 HJ글로벌뉴스입니다.
참된 부모요 스승으로 하나님 해방, 인류구원을 위한 삶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참아버님의 천주성화 13주년을 맞으며 우리는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HJ글로벌 뉴스에서는 천주성화 13주년을 맞아 우리가 새롭게 출발하고자 하는 다짐의 특집 영상과 천애축승자 아시아태평양 순회,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위한 천일국 지도자 특별정성 효정 그리고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화 13주년 기념 효정 천보특별대역사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한 주간 진행되어진 소식들을 함께 시청하시며 은혜로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 특집
- 문선명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13주년
섭리역사는 12일의 창조와 13일을 맞은 안식을 포함해서 13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 잃어버린 13수를 찾아 세워야 했던 것이 참부모님의 섭리역사입니다.
- 2015. 10. 9 천정궁 참어머님말씀 -
오늘, 저희는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을 맞아 깨닫습니다.
생을 통해 남겨주신 뜻과 사랑을 이어받아,
참어머님 모시고 희망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야 할 책임이 있음을.
문선명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13주년
참사랑의 생애 평화와 화합으로 이어지다
개인의 삶을 넘어, 세계를 향하고 인류를 위로했던 숭고한 삶.
가정의 화목, 민족과 세계의 화해, 그리고 인류한가족 이상을 위해 참부모로 걸어 나오신 생애.
분열과 갈등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참부모님은 사랑으로 화해를 가르치셨고, 이기심과 불신이 가득한 시대 속에서도 화평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길은 눈물과 희생의 길이었지만, 동시에 인류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신 삶이었습니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의 천주성화 13주년.
어느덧 13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우리 마음에는 깊은 그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13년 동안 참어머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을 온전히 이 땅에 모시고, 천일국을 안착시켜 인류 모두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는 시대를 개문해 주셨습니다.
천원궁 입궁식을 통해 섭리의 완성과 인류 역사의 새로운 출발을 선포하시고, 지난 8월 15일에는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선언하시며 섭리의 새로운 지평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뜻을 따라, 참부모님께서 보여주신 길 위에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천일국에 깊이 뿌리내린 큰 나무가 되어,
세계 인류를 품는 큰 나무로 성장하라.”
한 그루의 나무가 큰 나무로 자라려면, 먼저 깊은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쉽고 편안한 환경이 아니라, 시련과 도전 속에서 뿌리를 깊게 내리고 강한 생명력을 얻습니다.
우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화목과 화평이라는 가치 속에서 뿌리를 깊이 내릴 때,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미래세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화목하는 자, 화평케 하는 자가 바로 이 시대에 필요한 자"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전 세계 축복가정이 책임을 다하고 참사랑을 실천하는 모습
자체가 천일국의 참자녀 상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화목과 화평은
우리가 그토록 갈구하던 참사랑의 실천 덕목 중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제 우리의 삶 속에서 화목과 화평을 이룰 때 비로소 참사랑이 실천될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참아버님의 천주성화에 대한 추모를 넘어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 희망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려 합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가정과 교회, 사회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손을 내밀고, 먼저 화목을 이루며, 먼저 화평을 실천하는 것. 이것이 새 시대,
새 역사의 주역이 되는 길입니다.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사랑과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우리 모두 화목과 화평의 삶으로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 한가족의 이상을 이루어 가겠습니다.
천주성화 13주년, 오늘 우리는 다시 다짐합니다.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화목과 화평의 주역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참부모의 사랑, 화목과 화평으로!
우리의 삶 속에서 참사랑을 실천하며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 천애축승자 2차 세계순회, 신아시아태평양에서 출발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9일 (양 9.10) 뉴질랜드
전 세계 축복가정들에게 참부모님의 사랑을 전하고 뜻을 위해 수고한 식구들에게 감사를 전한
천애축승자 1차 순회.
전세계의 식구들이 이러한 참어머님의 사랑에 감사를 전하고
천애축승자는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위에 신아시아태평양을 중심으로 2차 세계순회의
장도를 출발했습니다.
첫 방문국은 뉴질랜드로, 천애축승자를 중심한 순회단을 호리 마사이치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 부부와
야마다 유타카 부대륙회장을 비롯한 지도자와 식구들이 따뜻하게 맞이했습니다.
[뉴질랜드 현황 보고 (9. 10)]
뉴질랜드 협회장이 그간의 활동과 섭리적 성과 그리고 향후 계획과 비전을 보고하며 공식적인
순회일정이 출발됐습니다.
보고를 통해 뉴질랜드가 참부모님의 정성이 베어 있는,
뜻과 사명을 지닌 나라임을 마음 깊이 새기고, 새로운 도약을 결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클랜드 도메인 국립박물관 및 성지방문 (9. 10)]
순회단은 인근 도메인 국립박물관 근처 성지를 찾아
뉴질랜드를 위한 통성 보고의 시간을 통해 이 땅이 하늘의 축복을 받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천애축승자 환영 만찬 및 식구집회 (9. 10)]
저녁에는 파넬 평화대사관에서 환영 만찬과 식구집회가 이어졌습니다.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먼 거리에서 달려온 식구들이 모여
기쁨과 감격 속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호리 마사이치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천애축승자가 참어머님께서 세우신
귀한 자리임을 강조하고, 그들이 선교사의 마음으로 찾아온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호리 마사이치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
참어머님께서 문신출 문신흥 선교사를 천애축승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그런 분들이 우리와 같은 선교사로서 뉴질랜드 식구들을 격려하고
힘을 실어주러 오셨다는 것이 더욱 깊은 감동을 줍니다.
이후 뉴질랜드 전통 환영가와 2세 청년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쿡 제도와 통가,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무대도 이어져
참부모님께 드리는 헌정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박수홍 인재양성국장은 참어머님께서 천애축승자를 양육해 오신 정성을 전하며,
모든 축복가정이 하나 돼 희망의 시대를 열자고 당부했습니다.
문신출 선교사는 식구들을 향한 참어머님의 사랑을 전하고,
식구들이 신앙의 초심을 돌아보며
참어머님과 하나 돼 굳건한 기반을 세워가자고 당부했습니다.
문신출 천애축승자
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단 하나입니다.
참어머님께서 하루를 더 사시는 이유는 바로 우리 때문입니다.
참어머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 곁에서 늘 함께하고자 하십니다.
저는 우리가 이 사실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우리 자신과 삶을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왜 가정연합의 식구로서 이 길을 걷기 시작했는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참어머님께서 지상에 계시는 동안 우리가
하나의 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참어머님을 위해서뿐 아니라 우리 자신과 다음 세대를 위해
진정한 기반을 세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문신흥 선교사는 기쁨과 자유 속에서 모두가
자신답게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자고 격려했습니다.
문신흥 천애축승자
하지만 저는 우리가 다시 한번 그 마음을 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퓨어워터’라고 부르시는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존재들을
이 세상에 보내기 위해 얼마나 큰 정성을 쏟고 계신지
다시 한 번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주로 2세와 3세를 말씀하시지만,
제가 기억하기로는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누구든
1세, 2세, 3세 상관없이 모두 ‘퓨어워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가 끝없이 싸우기보다,
기쁨을 느끼고, 아이들처럼 즐겁게 뛰놀며,
모든 사람이 자신답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함께 꿈꾸고 세워 가는 것입니다.
문유메 선교사 역시 참부모님과 하나 돼
더 행복하고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자고 식구들을 격려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이루겠다는 염원을 새기며
은혜로운 집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순회단은 뉴질랜드를 방문을 마친 뒤 호주로 이동해
참부모님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위한 천일국 지도자 특별정성 개회식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9일 (양 9.10) HJ천주천보수련원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위한 천일국 지도자 특별정성이 천력 7월 19일부터 13일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지난 천력 7월 19일에는 특별정성의 출발을 알리는 개회식이 HJ 천주천보수련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개회식에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모인 천일국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천심합창단의 은혜로운 준비찬양이 이어진 후,
서인국 세계선교본부 사무총장은 개회 선언을 통해
이날 모인 참석자들에게 특별정성의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송용천 신한국협회장은 감사기도를 통해 13일간의 특별정성이 굳어진 마음을 녹이고,
참사랑으로 온전히 무장해 천일국의 자랑스런 지도자로 태어나길 기원했습니다.
송용천 신한국협회장
사랑하시는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메마른 저희의 심령 위에 하늘의 크신 은혜와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마르지 않는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하시고, 하늘의 사랑으로 다시금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이번 특별정성을 통해
오로지 정성과 기도로 하나되는 기간으로 삼자고 강조했습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우리는 천일국 참자녀로서 공동체 안에서
화목과 화평으로 진정한 화합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번 정성의 시간은 서로를 그리워하고 위하며
하나 되어 가는 기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화목과 화평을 중심한 공동체 결속과 새 시대 새 역사 출발 결의를,
이번 특별정성에 천일국 지도자들은 한 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새 시대 새 역사 출발을 위한 천일국 지도자 특별정성은 참부모론 등 특별 강의와 대륙별 모임,
천심원 철야정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화 13주년 기념 효정 천보특별대역사
천일국 13년 천력 7월 14~16일 (양 9.5~7) HJ천주천보수련원 및 전 세계 온라인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13주년을 기념해
효정 천보특별대역사가 HJ 천주천보수련원에서 거행됐습니다.
이번 대역사는 현장 뿐 아니라 온라인 생중계로도 열려 전 세계 식구와 함께하며
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화목과 화평을 중심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 기도회’를 시작으로
효정봉헌식과 조상축복식 등이 이어져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제 1385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서는
전 세계 축복가정들의 소망이 담긴 효정봉헌함이 봉헌되고,
각 대륙 천심원 분원장의 봉헌서가 효정수에 합쳐져 거룩한 봉헌 의식이 되었습니다.
천심원 특별 철야정성 시간에는
하늘 뜻 실현을 위한 간절한 찬양과 기도가 울리고,
전 세계 식구들의 정성이 하나돼 하늘부모님께 봉헌됐습니다.
이기성 천심원장은 천심원 정성을 모아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기성 천심원장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천심원 정성은 땅에 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천심원 기도소리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역사에는 1세 미혼영인 축복식도 함께 거행되는 사랑의 은사도 이어졌습니다.
식구들은 천보찬양역사와 특별기도회를 통해 깊은 은혜를 경험하고,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랑나무 버스킹에서는
참어머님의 생애와 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효정천보대역사.
식구들은 화평과 화합의 시대를 열어갈 것을 마음 깊이 다짐했습니다.
[클로징]
어느덧 13주년이 된 참아버님의 천주성화를 그리움으로 품고,
화목과 화평의 새로운 가치를 갖고
우리 모두는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충만하시길 바라며, HJ 글로벌뉴스는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